비냐 레알 시음회를 신청한 건
이 와인을 우연히 시음해서 였습니다.
“Nice & Fresh” 강사님이 이 와인을 표현한 문구 인데
정확합니다.
향부터 신선하고 잘 익은 빨간 과일 느낌
Fruit Foward 한 와인입니다.
빨간 자두, 체리, 스트로베리,
정향, 오크에서 오는 달콤한 풍미.
타닌의 양은 중간정도 이고 조금 뻑뻑합니다.
가볍게 마시기 좋고
산도와 산미가 무척 좋습니다.
좋은 보졸레 와인 느낌.
3만원 미만 레드 와인 중 최강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딸기#라즈베리#자두#오크#정향#가성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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