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m 인기 리스트

피트향이 무엇인지 알려줬던 라포르익 탈리스커 그 맛이 낯설어 글렌모린지에 손이 더 많이 갔었어요. 시간이 지나니 불호였던 피트향이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글렌모린지 오리지널 12년
라프로익 10년
탈리스커 10년

면세점에서 술 사고 싶어서 여행가고 싶은 1인이 5월 연휴동안 면세점 보면서 가격 🐶🍯인 주류들만 모아봤습니다!! 루이 로드레 크리스탈 2016 750ml - 355,259원 / 시중 55만원 우드포드 리저브 더블엑스오 700ml - 155,503원 / 시중 35만원 발베니 15년 마데이라 캐스크 700ml -153,883원 / 시중 25만원 내외 양허 몽지람 M6 플러스 500ml - 95,396원 / 시중 40-49만원 양허 몽지람 M9 500ml - 200,313원 / 시중 63-65만원 헨드릭스 오리지널 1000ml - 45,078원 / 시중 6만원 후반대부터

루이 로드레 크리스탈
우드포드 리저브 더블 X.O Blend
더 발베니 마데이라 캐스크 15년
몽지람 M6 플러스
몽지람 M9
헨드릭스 오리지널

봄과 어울리는 로제 와인 모음

샤또 미라발 로제
위스퍼링 엔젤 로제
돈나푸가타 술 불카노 로사토
토브렉 우드커터스 로제
파스칼 졸리베 상세르 로제

엔트리 급 샴페인 중에 먹어보고 추천할만한 샴페인만 모아봤습니다.

루이나 블랑 드 블랑
루이 로드레 컬렉션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뤼
파이퍼 하이직 에센셜 엑스트라 브뤼
파이퍼 하이직 빈티지
찰스 하이직 브뤼 리저브
찰스 하이직 블랑 드 블랑
모엣 & 샹동 임페리얼
모엣 샹동 로제 임페리얼
모엣 샹동 그랑 빈티지
뵈브 클리코 로제
뵈브 클리코 옐로우 라벨 브뤼
떼땅져 브뤼 밀레짐
볼랭저 스페셜 퀴베
앙리 지로 오마주 오 피노 누아

알고보니 신세계 엘엔비에서 수입하고 있었던 와인 베스트 신세계 L&B가 국내 최대 규모의 와인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세계 각국의 다양하고 트렌디한 와인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게 이 수입사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전국 곳곳에 위치한 와인앤모어 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도요! 신세계 L&B의 셀렉션 중에서도, 후회 없을만한 와인을 리스트업 해봤습니다. 생클레어 비카스 초이스 소비뇽블랑 뉴질랜드 말보로 소비뇽블랑 특유의 상큼함과 과실향이 잘 느꺼지는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는 와인! 투핸즈 더 보이 리슬링 산뜻한 산미와 꽃향과 어우러지는 과일향이 매력적인 리슬링. 유린기랑 먹으면 환상의 조합! 투핸즈 헤리엇스 가든 쉬라즈 진하고 스파이시한 맛, 블랙베리, 자두의 농밀한 과일향과 스모키함, 밸런스 좋은 타닌까지. 갈비찜과의 마리아주가 인상적이었던 와인! 로버트 몬다비 나파벨리 카베르네 소비뇽 캘리포니아 대표 와인 메이커의 품격 있는 레드와인. 진한 과실 풍미와 우수한 복합미로 누구나 만족할만한 나파벨리 레드와인! 입문자부터 와인 덕후까지, 가성비부터 하이엔드까지 라인업이 엄~~~청 많은 수입사지만 그래도 가성비가 좋은 와인 위주로 골라보았습니다.

먹어본 위스키와 먹을 위스키를 구분하기위한 리스트 🥃

우드포드 리저브 더블 X.O Blend
조니워커 블루 라벨
조니워커 골드 라벨 리저브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
로얄살루트 32년
히비키 12년
히비키 21년
글렌피딕 18년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두바이 비즈니스 라운지에 위치한 모엣샹동바를 추억하며, 모엣샹동 라인업 정리 🗂️ 모엣샹동 임페리얼 브뤼 모엣샹동 임페리얼 로제 모엣샹동 그랑 빈티지 2016 모엣샹동 넥타 임페리얼

모엣 & 샹동 임페리얼
모엣 샹동 로제 임페리얼
모엣 샹동 그랑 빈티지
모엣 샹동 넥타 임페리얼

비냐레알 시음회에 다녀왔습니다. 나라셀라 도운에서 하는 시음회는 좋은 서비스와 가격 그리고 넉넉한 와인 서빙으로 추천합니다. 붉은 과실미와 높은 산도가 특징인 리오하 템프라니요를 이번 기회에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가장 맛있던건 그랑 리제르바, 가장 고가 였던 라 그리엔도 당장보다는 숙성 후가 기대되었습니다. 크리안자는 2만원 초 중반인데 이 가격대 적수가 있을까 싶네요. 블랑코는 좀 힘들었습니다.

비냐 레알 그랑 레세르바
비냐 레알 라 비그렌
비냐 레알 크리안자
비냐 레알 바케데르
비냐 레알 레세르바
비냐 레알 배럴 퍼먼티드 블랑코

Wine21 초대 워싱턴 와인 시음회에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품종을 생산하는 워싱턴이지만 그 다양성이 차별적 요소로 다뤄지기 한계가 있어 소비뇽 블랑, 리즐링, 시라, 메를로 4개 품종에 집중하여 홍보 한다고 합니다. 저는 평소 리즐링 정도 마셔봤는데 다양한 품종을 마실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메를로의 경우 워싱턴 떼루아에서 기인한 좋은 산도가 이 산지의 잠재력을 보여준다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인상은 애호가 보다는 초심자들이 마시기 편한 단순하고 깔끔한 느낌입니다. 오늘 서빙된 와인들이 보통 엔트리 급이라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샤또 생 미셸 콜롬비아 밸리 소비뇽블랑
샤토 생 미셸 컬럼비아 밸리 드라이 리슬링
레꼴 넘버 41 에스테이트 메를로 세븐 힐즈 빈야드
레드 마운틴 DLD 시라
스프링 밸리 빈야드 유리아

@seoul.school.of.wine 제인원장님의 귀한 콜렉션과 섬세한 핸들링에 귀한 시음회 경험이었습니다. 끼안티 지역의 고급화 전략으로 2014년 그랑 셀레지오네가 만들어졌는데요, 국제 품종을 배제하여 차별화하고, 떼루아에 대한 고민을 녹여 와인 애호가에게 다가가려 노력합니다. 끼안티 클라시코를 세부산지별로 마실 기회가 얼마나 있을까요? 단편적인 인상이었던 이 산지를 한걸음 더 들어가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을 마시니 애정이 한층 커진 느낌입니다. 한국에 수입되지 않는 와인도 리스트에 있었는데요, 어떤 시음회는 돈내고 광고 보러 가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서스와 시음회는 상업적 논리 보다는 와인 그 자체에 집중하게 되어 상당히 매력이 있습니다.

일 보로 보로로사 로사토
카스텔로 디 퀘르체토, 키안티 클라시코 그란 셀레지오네 라 코르테
폰토디 비냐 델 소르보 키안티 클라시코 그랑 셀레지오네
테누타 페라노 리알지 끼안티 클라시코 그란 셀레지오네
카스텔로 디 아마 산 로렌초 키안티 클라시코 그랑 셀레지오네
카스텔로 디 베라짜노 키안티 클라시코 그란 셀레지오네 사셀로 비그네토 퀘르치올리나
콜레 베레토 키안티 클라시코 그란 셀레지오네
산 펠리체 일 그리지오 끼안티 클라시코 그랑 셀레지오네

개인적으로 마셔보고 싶은 술 모음

마야카마스 카베르네 소비뇽
샤또 말라르틱 라그라비에 블랑
돔 페리뇽 P3
잭 다니엘스 14년

나라셀라 도운에서 개최한 ‘Vietti’ 시음회에 다녀왔습니다. 비에티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명망 높은 생산자로, 몇 안 되게 바르바레스코와 바롤로를 함께 생산하는 생산자 중 하나입니다. 17년 빈티지 바르바레스코를 너무 맛있게 마신 기억이 있어서, 평일 3시라는 압박에도 행사가 열리자마자 신청하고 다녀왔습니다. 12시간 병 브리딩, 더블 디캔팅 등 섬세하게 핸들링된 피에몬테 지역의 와인을 시음할 수 있었던 즐거운 행사였습니다. 비에티 로에로 아르네이스 2023 3만원대 ⭐️비에티 티모라쏘 데르토나 2023 6만원대 비에티 바롤로 2021 10만원대 ⭐️비에티 바롤로 크뤼 라자리토 2020 40만원대 ⭐️비에티 바롤로 크뤼 몽빌리에로 2020 40만원대 ⭐️비에티 모스카토 다스티 2025 3만원대 추천 와인은 바롤로 MGA(크뤼)인 라자리토와 몽빌리에로, 그리고 티모라쏘 데르토나입니다. 바롤로 MGA별 스타일 차이가 확실히 드러나는 와인들이었어요. 시음 리스트 중 압도적으로 높은 퀄리티, 그리고 가격을 보여주었으며, 강건하고 묵직한 스타일의 라자리토, 섬세하고 여린 몽빌리에로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몽빌리에로는 여린 데다 60% 홀클러스터를 사용해서인지 부르고뉴 피노 누아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이탈리아 토착 품종인 티모라쏘 100%로 만든 티모라쏘 데르토나는 살구, 복숭아 등의 핵과류 풍미에 약간의 그린 아로마가 더해져 처음엔 ‘먹기 괜찮네’ 싶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풍미가 올라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지막에 모스카토 다스티를 마셨는데, 바롤로의 타닌에 지친 입을 잘 정리해줬습니다. 나라셀라의 노련함이 돋보인 부분이죠. 마지막으로 비에티의 랑게 네비올로의 경우 바롤로 포도가 90% 섞여 사실상 바롤로라고 하니, 바롤로의 높은 가격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랑게를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비에티 로에로 아르네이스
비에티, 데르토나 티모라쏘
비에티 바롤로 라자리토
비에티, 바롤로 몽빌리에로
비에티, 모스카토 다스티

1. 앙리 지로 퓌 드 셴 우리 부부의 시그니처 샴페인. 매년 결혼기념일마다 마시는, 둘만의 의식 같은 한 병. 2. 페리에 주에 벨 에포크 꽃 라벨이 너무 예쁜 로맨틱 샴페인. 이름도 “아름다운 시대”라는 뜻이라 결혼기념일에 잘 어울리고,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샴페인으로 사용된 적도 있음. 3. 알마비바 칠레 대표 프리미엄 메리티지 와인. 프랑스 보르도의 문법과 칠레의 햇살이 만난 와인이라, “서로 다른 두 세계가 만나 하나가 된다”는 결혼기념일의 의미와도 잘 맞음. 4. 깔롱 세귀르 하트 라벨만으로도 결혼기념일에 넣을 이유가 충분한 와인. 고급 보르도 와인이면서도 차갑게 권위적이기보다, “사랑의 상징”처럼 보이는 이미지가 기념일에 찰떡. 5. 토마시 아마로네 베로나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담은 디너 레드.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 이미지, 농밀한 과실미, 깊은 질감이 있어서 둘만의 저녁 식사에 잘 어울림.

앙리 지로 퓌 드 셴 MV
페리에 주에 벨 에포크
알마비바
샤또 깔롱 세귀르
토마시, 아마로네 델라 발폴리첼라 클라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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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새로운 술을 만나며,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연결되는 특별한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