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m 인기 리뷰 리스트
샤를 도떼일 샴페인 브륏

샤를 도떼일 샴페인 브륏

진경진경

레몬, 청사과 시트러스 흰꽃향 뒤로 브리오슈 알코올 도수가 높은 감이 있지만 섬세한 기포감이 부드럽게 마무리해주는 느낌 생각보다 덜 차갑게 먹는게 더 맛있었다. 치즈랑 가볍게 먹기에 너무 좋고, 차려 먹어도 좋을 시중에 5만원 정도면 재구매 할 듯한 와인

올리비에 르플레브 부르고뉴 '레 세띠유'

올리비에 르플레브 부르고뉴 '레 세띠유'

지니지니지니지니

샤또 오브리옹 04빈과 함께 마셨던 와인 레드를 마시는 와중에 한번씩 르플레브로 입가심을 해도, 그 향이 묻히지않고 아주 잘 살아있었어서 감탄했던 와인 적절한 오크의 사용으로 상큼함과 고소함도 잘 살아있고, 피니쉬가 엄청 길어서 진짜 너어어어무 감탄했음

부커스

부커스

긍지긍지

24년 릴리즈, 23년 릴리즈 이렇게 2개만 마셨는데도 같은 증류소의 다른 술이라 느껴질 만큼의 차이가 났다. 24년도 것이 버번 특유의 타격감이 먼저 시작되면서 다른 맛들이 풀린다면, 23년 릴리즈는 보다 부드럽지만 부커스 특유의 캐릭터가 그대로 있다. 부커스 애호가들은 항상 이전년도것이 더 맛있었다고 칭송하던데. 이 고도주가 이정도의 완성도라면 몇년도 릴리즈던 일단 마셔보고싶다.

시거 N28 말벡

시거 N28 말벡

SomethingtodrinkSomethingtodrink

오랜만에 다시 마신 닝샤지역의 시거 N28 말벡입니다. 닝샤는 원래 황사 발원지로 악명 높은 지역이었는데 중국정부의 강력한 의지로 와인 산지로 명성을 얻고 있는 곳입니다. 흔히 생각하는 뻑뻑한 타인의 말벡이 아닌, 보라빛깔 만큼 이쁜 꽃향과 또렷한 검붉은 과실미, 부드러운 밀키한 텍스처로 데일리로 즐기기에도 부담 없는 즐거운 와인입니다. 소매처가 많지 않지만 기회가 된다면 즐겨보시길 강하게 추천드립니다.

맥캘란 셰리 오크 18년

맥캘란 셰리 오크 18년

따끈따끈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Vy 바에서 마셔보았다. 진한 풍미를 향부터 피니쉬까지 가져가는 고급 위스키 노즈가 정말 향긋하고 풍부하다. 진한 달콤한 향과 커피같은 쌉싸름한 향이 살짝 올라온다. 맛에서는 캐라멜, 초콜릿과 같은 달콤한 풍미와 살짝의 시트러스가 느껴진다. 입에 닿을때부터 목넘김까지 테이스트가 진하게 유지되는 느낌. 피니쉬도 꽤나 오래 즐겁게 남아있는다. 정말 잘 만든 탄탄한 술이지만, 특색이 있는 느낌은 아니고 한국 가격이 너무 비싸서 가격 대비는 아쉬움이 살짝 남는다.

에글리 우리에 레 프레미스

에글리 우리에 레 프레미스

SomethingtodrinkSomethingtodrink

좋아하는데 굳이 이유가 필요할까요? 좋은 치즈향, 싱그러운 레몬 시트러스가 주는 향긋함. 약간 쌉싸르한 녹색 풍미에 다시금 올라오는 치즈향이 여운을 이끌다 라즈베리의 달콤함으로 끝나는 완벽한 밸런스, 이처럼 하나 하나 이유를 댈수 있겠지만 그냥 좋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퐁듀, 폴 앤 폴리나 깜빠뉴 까지 한데 모아놓으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밤입니다.

랑디 XO

랑디 XO

리브리브

먹자마자 건포도와 살구 맛이 진하게 올라오고 카라멜과 헤이즐넛이 뒤를 따라옴. 헤네시나 레미마틴, 까뮤처럼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만족도가 매우 높은 꼬냑

와일드 터키 레어 브리드

와일드 터키 레어 브리드

진서진서

10 언더 버번의 정점

시바스 리갈 12년

시바스 리갈 12년

쫑팔쫑팔

솔직히 아직 위스키 맛을 잘 모르는 나에겐 조니워커 블랙과 다른 맛을 잘 못 느끼겠다.

실버 오크 나파 밸리 카베르네 소비뇽

실버 오크 나파 밸리 카베르네 소비뇽

ShonShon

실버 오크 나파 밸리 까베르네 소비뇽,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에서 생산되는 레드 와인. 잘 익은 과실 풍미와 부드러운 질감, 그리고 미국 오크 숙성에서 오는 바닐라, 초콜릿, 스파이스 노트가 특징이다. 묵직한 바디감과 탄탄한 구조감을 가지고있다.

맥캘란 셰리 오크 12년

맥캘란 셰리 오크 12년

쉐리중독자쉐리중독자

나빼고 다먹어본 맥12 쉐리 메이플 시럽같이 느껴질정도로 달콤한 쉐리

제임슨 스탠다드

제임슨 스탠다드

피트성증후군피트성증후군

5000원 짜리 가짜 양주인척하는 샷당 가격 소주는 싫고 맥주는 더부룩할때 일단 열고보는 스타크래프트같은 술

쿠보타 센쥬 긴조

쿠보타 센쥬 긴조

CharlieCharlie

구보타 센쥬 라인 맛비교 구보타는 만수, 천수, 백수 라인이 있어요~ 과연 천수라인에서 구보타 준마이긴죠 vs 구보타 긴죠의 맛 차이는 어떨까? 양조알코올 유무의 차이는? 나는 긴죠의 부드러움과 깔끔함에 1승!! 구보타 센쥬 긴죠는 대마도 면세에서 1,900엔 구보타 센쥬 준마이긴죠는 코스트코에서 33,900원 우리나라 주세...너무 비싸... 😭

글렌모린지 시그넷

글렌모린지 시그넷

불장난불장난

도수가 높아(46) 톡 쏘지만 머금을때 아로마가 감미로움

텍스트북 나파 밸리 카베르네 소비뇽

텍스트북 나파 밸리 카베르네 소비뇽

수국수국수국수국

헤헤 제일조아

샤또 페트뤼스

샤또 페트뤼스

피카츄쑤피카츄쑤

메를로의 정수! 한 번 맛보면 정말 잊을 수 없습니다. 레드의 타닌이 이렇게 부드럽게 와 닿을 수가 있나!

카발란 솔리스트 아몬틸라도 셰리

카발란 솔리스트 아몬틸라도 셰리

개진현개진현

최고의 술

스택스 립 S.L.V.

스택스 립 S.L.V.

지니지니지니지니

과실미, 복합미 다 너무 좋고, 강렬함 라뚜르보다 좀 더 달게 느껴지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었음

글렌피딕 12년

글렌피딕 12년

백숙백숙

쏘쏘. 가끔 하이볼만들어먹으면 괜찮

샤또 샤스 스플린

샤또 샤스 스플린

ShonShon

샤토 샤스 스플린(Château Chasse-Spleen)은 프랑스 보르도 물리스-앙-메독(Moulis-en-Médoc) 지역의 레드 와인이다. ‘우울함을 쫓아낸다'는 뜻을 가진 이름이다. 블랙베리, 검붉은 베리 향과 부드러운 타닌, 매끄러운 구조감이 특징인 가성비 좋은 보르도 와인이다.

카스텔로 디 스테파나고 인피니토 2015

카스텔로 디 스테파나고 인피니토 2015

SomethingtodrinkSomethingtodrink

많은 음식들 중 동파육만이 기억에 남는것 처럼 스테타나고 인피니토가 9병의 와인 중 가장 기억에 남았다. 중간 정도 순서로 마신 보틀이고 마실때는 오 리슬링 하면서 마셨지만 특별히 특색 있기 느껴지진 않았다. 잔잔한 페트롤 뉘앙스에 콤콤한 동치미 같은 느낌 그리고 달콤한 복숭아 뉘앙스. 대리기사님을 불러 집에 가는 길에 코 끝에 이 와인 향이 맴돈다. 다음날 아침인 지금에도 코 끝에 이 우아하고 은근한 페트롤 향이 남은 듯한 착각이 든다. 한정생산으로 이제 다시는 만날 수 없는 와인이라는게 너무 아쉽지만 다음에 카스텔로 디 스테파나고 와인을 만나면 반가운 마음이 들것 같다. 모임에 도네로 가져와주신 지인 분께 참 감사하다🙇

글렌드로낙 오드 투 더 다크

글렌드로낙 오드 투 더 다크

우니우니

꽃밭의 화사함이 정제되어 담긴 첫인상 너무 화사한 향수같은, 머리아픈 꽃내음이 아니고 정말 셰리안에 잘 녹아든 느낌이라, 평소 플로럴함을 싫어해도 한 번 정도 권해보고 싶음. 적당한 꾸덕함에 건과일 + 초콜릿 베이스의 맛이 머금고 삼키는 내내 입 안을 감돈다. 달달+꾸덕+화사함 그대로 피니쉬까지 여운을 길게 남겨주는데, 어째 질리지 않고 자꾸 들어간다. 향, 맛, 피니쉬 그저 칭찬밖에 안나오는 여사님의 역작. 유일한 단점: 마시면 사라짐

마르가리타

마르가리타

SU3DHANSU3DHAN

데킬라의 존재감 위에 라임의 상큼함이 더해져 깔끔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칵테일. 잔 가장자리에 묻힌 소금이 단맛과 신맛을 더욱 돋보이게 해 균형 잡힌 풍미를 완성한다.

글렌리벳 파운더스 리저브

글렌리벳 파운더스 리저브

킹종환킹종환

-N.A.S(숙성년도 미표기)위스키 -마셨을 때의 느낌은 프루티함이 느껴짐(약간 오렌지?) 이전에 마셔본 글렌리벳18y과 차이점을 생각해보면 리벳18y의 바디감은 확실하게 오래 남았던 기억이 남 리벳18y은 내 첫 위스키여서 기억이 좀 가물가물하긴 한데 그때도 처음엔 강한 스파이시함이 있었는데 에어링 후엔 미치게 부드러웠음 파운더스 리저브도 가볍게 마시기 좋지만 니트보단 하이볼이 더 맛있을 것 같은느낌.

부나하벤 12년 캐스크 스트렝스

부나하벤 12년 캐스크 스트렝스

술취한고래술취한고래

향에서는 건과일과 같은 프루티함과 오크향이 아름답게 섞여 있다. 맛에서는 향들과 함께 꿀과 같은 단맛이 같이 들어오면서 조화롭게 넘어간다. 여운도 적당히 감도는 게 굉장히 맛있는 위스키.

보모어 15년

보모어 15년

우니우니

분명 난 피트를 혐오했을텐데?! 혐피트 셰리러버 인간으로서 셰리+피트 위스키가 궁금해져 잔 술로 마셔본 보모어 15. 여타 피트 위스키들의 자기 주장 강렬한 병원향, 소독제 향과는 다르게, 자칫 물릴 수 있는 부드럽고 달달한 셰리의 밋을 뒤에서 은은하게 받쳐주는 느낌. 천상과 지옥의 완벽한 밸런스. 성역의 현현 맛있어서 계속 주문하다 서비스로 나온 탈리스커 18년에 정신 번뜩 들고 바틀값 날릴 뻔 한 거 막음

보터 뀌베 17 리미티드 에디션

보터 뀌베 17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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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터 뀌베 17 리미티드 에디션은(Botter Cuvée 17 Limited Edition)이탈리아 베네토 지역의 레드 와인으로, 프리미티보와 네그로아마로 품종을 50:50으로 블렌딩하여 만든다. 포도를 건조시켜 응축된 과실 맛과 함께 감초, 다크 초콜릿, 커피, 바닐라 향이 특징이고, 17%의 높은 알콜에도 부드러운 목 넘김과 긴 여운을 제공하는 풀바디 와인이다.

보데가스 마르케스 데 카세레스 가우디움

보데가스 마르케스 데 카세레스 가우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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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데가스 마르케스 데 카세레스 가우디움(Bodegas Marqués de Cáceres Gaudium)은 풍부하고 포괄적인 맛을 제공하는 리오하의 본질을 담아낸 뛰어난 와인인거 같다. 이 와인은 블랙베리,약간의 향신료의 매혹적인 아로마로 코끝을 자극한다. 입안에서는 오크, 잘 익은 검은 자두, 발사믹 향의 강렬하고 복합적인 아로마를 느낄 수 있다.

만사르 제이 꽁떼 페레 에 피스 브뤼 샴페인

만사르 제이 꽁떼 페레 에 피스 브뤼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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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르 제이 꽁떼 페레 에 피스 브뤼 샘페인(J. Contet Père & Fils Brut')은 프랑스 샹파뉴 지역의 대규모 생산자 G.H. 마르텔 그룹에서 생산하는 가성비 좋은 샴페인이다. 피노 누아, 피노 뫼니에르, 샤르도네 품종을 블렌딩하여 만들며, 사과, 시트러스, 브리오슈 등의 풍미와 함께 짭짤한 미네랄리티가 느껴진다.

마주앙 메독

마주앙 메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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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앙 메독은 한국의 대표 와인 브랜드 '마주앙'이 프랑스 보르도 메독 지역의 시쉘(Sichel) 와이너리에서 위탁 생산하는 레드 와인으로, 카베르네 소비뇽 품종이 주로 사용되고, 검붉은 과일 향과 부드러운 탄닌이 특징이다. 스테이크, 파스타, 한식 등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릴것같다. 개인적으로 와인은 맛이 복합적일수록 좋은 와인이라고 알고 있다. 마주앙 메독의 첫느낌은 분명 그런 느낌이다. 하지만 뭔가 끝으로 갈수록 드라이함 입에 강하게 남는 느낌이며 뭔가 맛이 없지는 않지만 부족함이 있다고 느낀 와인이었다.

펜폴즈 맥스 쉬라즈

펜폴즈 맥스 쉬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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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폴즈 맥스 쉬라즈(Penfolds Max's Shiraz), 호주 펜폴즈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풀바디 레드 와인으로, 짙은 루비색을 띠며 자두, 체리, 블랙체리 등의 검은 과실 향과 모카, 다크 초콜릿, 바닐라, 스파이스 향이 특징이다. 12개월 오크 숙성을 거쳐 실키한 타닌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준다. 펜폴즈는 워낙 유명하다보니 모두들 아실거라 생각한다. 모두가 입모아 말하는 그랜지(Penfolds Grange)도 언젠가 마셔보고 싶다. P.S. 이 품종은 구대륙에선 Syrah 신대륙에선 Shiraz라 불리며 구대륙은 프랑스 북부 론(Rhone) 신대륙은 호주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가 유명하다.

도멘 다비드 뒤방 부르고뉴 피노누아

도멘 다비드 뒤방 부르고뉴 피노누아

푸헷푸헷

제가 마신 와인 중 처음으로 마음에 들었던 와인 입니다. 적당한 산미와 탄닌이 육류와 조화롭게 섞이고, 특히 피니쉬가 깔끔하게 산미가 떨어져서 굉장히 깔끔한 뒷맛으로 계속 마시고 싶어지게 만드네요. 어디서 파는지 소매점을 3개월 넘게 찾다가 드디어 찾아서 주문했습니다. 아껴마시려구요

화산귀환 청명주 오크에디션

화산귀환 청명주 오크에디션

성쿡성쿡

화산귀환 청명주를 포로지스 버번배럴에서 숙성한 오크숙성 소주이다 오크숙성으로 오크의 향과 느낌이 살짝 스쳐간다

조니워커 블랙 루비

조니워커 블랙 루비

긍지긍지

조니워커블랙이라는 더 멋진 선택지가 있기때문에 많이 가려진 위스키. 쉐리향이 엄청나다. 쉐리위스키가 불호인지라, 차라리 니트보다 하이볼 하이볼보다 칵테일로 마시고싶다. 여러 번 마셔봤지만 마실 때마다 쉽지않았던 블랜디드.

러셀 리저브 싱글 배럴 버번

러셀 리저브 싱글 배럴 버번

긍지긍지

부드러운 버번이라 하면 떠오르는 대명사 중 하나. 잘만든 버번인 만큼 버번 입문으로는 또 이만한게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버번에 절여진 내 혀에는 조금 밍밍하기도 하다. 풍미도 우포리 등 비슷한 가격대 버번에 비해서는 내기준 약한 편... (이거 먹을바에는 우포리버번을...이란 생각이 지워지지 않는다.) 워낙 매니아들이 많고 데일리위스키로 편하게 먹기 좋아 인기는 많지만 역시 내취향은 아니야ㅠ

발렌타인 17년

발렌타인 17년

쫑팔쫑팔

먼저 피트향과 우디향이 상당했다. 왜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지 이해가 되기도 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강렬한 우디향이 쳐준다. 그러나 너무 자기 주장이 강하기보단 조화를 이루어주었다. 나무가 울창한 숲속을 걷다가 힘들어 잠깐 앉았을 때 숨을 크게 들이마셨을 때 왠지 이 향이 날 것 같다.

뵈브 드 베르네 브뤼

뵈브 드 베르네 브뤼

ShonShon

뵈브 드 베르네 브뤼 클래식(Veuve du Vernay Brut Classique)은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가성비 좋은 스파클링 와인이다. 꽃 향과 레몬, 라임 같은 감귤류의 상큼한 향이 조화를 이룬다. 균형 잡힌 맛과 신선함, 그리고 미네랄 풍미가 돋보이고, 과일, 흰 살 생선 요리와 잘 어울릴것같다.

카비로, 프레지오 로마냐 산지오베제 수페리오레 리제르바

카비로, 프레지오 로마냐 산지오베제 수페리오레 리제르바

CharlieCharlie

코스트코에서 19,900원에 구입한 와인입니다. 원산지는 이탈리아 로마냐 지역입니다. 로마냐는 이탈리아 북부지역으로 주도는 볼로냐입니다. 포도품종은 산지오베제입니다. 산지오베제는 이탈리아 토착 적포도 품종으로 토스카나 지역에 많이 재배가 된대요. 특징은 높은 산도와 중간 탄닌을 가지고 있으며, 신선한 체리·베리 향과 함께 흙·허브·가죽 같은 뉘앙스가 함께 나타날 수 있다고 와인21닷컴에서 봤습니다. PREGIO는 이탈리아어로 Valuable 또는 respect외 비슷한 말입니다. 와인이 가치가 있고, 존중할만하다는 거겠죠? 와이너리는 Caviro S.C.A-Forli인데요. 1983년 설립된 까비로는 이태리의 19,000명의 포도재배자들과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 손으로 수확된 상급의 포도들만을 엄선해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명성이 높다고 합니다. 천재 와인메이커 ‘지오다노 진자니’의 지휘아래 양조, 공급하였고 저렴한 판매가격에도 불구하고 그 놀라운 품질에 전 이태리 국민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08년부터는 이탈리아 와인중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리게되어 NO.1 Italy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고 와인21닷컴에서 후술하네요. 맛은 앞서 말한대로 체리, 베리, 흙, 가죽 향이 고루 느껴집니다. 저는 오픈하고 바로 먹을 때가 낫더라고요. 시간이 지날수록 타닌감이 더 나타나는 듯 했습니다. 아로마는 정말 1만원대 와인에서 느껴보지 못한 풍부함이었습니다. 마시는 내내 아로마가 계속 강하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우드포드 리저브 더블 오크

우드포드 리저브 더블 오크

DissVaderDissVader

간략하게 만든 올드패션드 맛있ㄷ... 우포리는 더블오크라더니 둘이 너무 다르다

케이머스 나파 밸리 까베르네 소비뇽

케이머스 나파 밸리 까베르네 소비뇽

ShonShon

케이머스 나파 밸리 카버네 소비뇽은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 지역에서 재배된 포도로 만들어진다. 짙은 색상, 풍부한 과실맛과 복합적인 풍미, 벨벳 같은 탄닌이 있다. 다크체리, 블랙베리류의 진한 과실 향이 풍부하고 섬세한 바닐라 노트와 코코아, 다크 초콜릿, 스위트 타바코 등의 복합적인 맛, 부드러운 탄닌감, 완벽한 균형이 장점이다.

온나나카세 준마이 다이긴죠

온나나카세 준마이 다이긴죠

쉐리중독자쉐리중독자

처음으로 접한 진짜 사케 쌀뜨물과 쌀 사이 어딘가 있는듯한 향긋하고 백탁한 이미지가 떠오른다 부담없이 마시기 좋고 전세계 유일 한국에만 있는 희석식 소주보다 백배천배 낫다

갓파더

갓파더

SU3DHANSU3DHAN

디사론노 특유의 살구와 체리 향이 위스키의 도수감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달콤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칵테일이었다.

조니워커 블랙 라벨 12년

조니워커 블랙 라벨 12년

쫑팔쫑팔

처음 향은 피트향과 알코올 향이 상당히 강하게 느껴졌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알코올 향이 줄어들며 피트향이 기분좋게 올라왔고 끝맛이 묘하게 단맛이 감돌아 기분 좋은 피니쉬였다. 맛있게 먹으려면 적어도 두달은 두도록 하자.

산 조르지오 참폴레토 로쏘 디 몬탈치노

산 조르지오 참폴레토 로쏘 디 몬탈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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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조르지오 참폴레토 로쏘 디 몬탈치노(San Giorgio Ciampoleto Rosso di Montalcino)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산지오베제 100%로 만든 레드 와인이다. 잘 익은 붉은 과일 향과 스파이시함, 부드러운 탄닌이 특징이고 스테인리스 스틸통에서 발효 후 오크통 12개월과 병 숙성 6개월을 거쳐 출시된다.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보다 가볍고 접근성이 좋아 데일리 와인으로 즐기기 좋다.

레 프로듀퇴르 뤠니, 파라방 그란데 리저브 메를로-카베르네

레 프로듀퇴르 뤠니, 파라방 그란데 리저브 메를로-카베르네

ShonShon

레 프로듀퇴르 뤠니 그란데 리저브 메를로-카베네 (Les Producteurs Réunis Paravent Grande Reserve Merlot - Cabernet)'은 프랑스 남부 랑그독 루시용 지역의 레드 와인이다. 주로 메를로와 카베르네 소비뇽 품종을 블렌딩하여 만들고 블랙베리, 자두, 체리, 초콜릿, 바닐라 향이 특징이다. 제가 느꼈을때 정말 바닐라향이 강했어요.

닥터 루젠 리슬링 드라이

닥터 루젠 리슬링 드라이

darbdarb

청사과 향처럼 싱그러운 시트러스 향이 나며, 산뜻하고, 미네랄리티한 맛이 강하게 난다. 당도 : ❤️💔(1.5정도) 드라이함 바디감 : ❤️❤️💔(2.5 정도의 미디엄 바디) 가볍지만 또 너무 가볍지 않아 적당했음. 산미 : ❤️❤️ 도수는 12도 정도로 너무 강하지도 않았음 전체적으로 짭짤한 안주와 페어링이 좋았음. 미네랄리티한 맛이 매력적이라서 재구매 의향이 있음. (개인적으로 뿌링감자튀김과 먹었을때 좋았음)

오드펠 까피툴로 플라잉 피쉬 레드 블렌드

오드펠 까피툴로 플라잉 피쉬 레드 블렌드

ShonShon

2019 오드펠 까피툴로 플라잉 피쉬, 칠레의 유기농 레드 와인으로, 말벡, 까리냥, 까베르네 소비뇽, 시라 품종을 블렌딩하여 만들었다. 라즈베리, 자두, 무화과, 향신료, 커피, 초콜릿 향이 특징이며 드라이하고 탄닌이 부드럽다.

청명주

청명주

쫑팔쫑팔

처음 마셔본 청주. 쌀의 달달한 맛이 기분좋게 느껴졌다. 그러나 많이 마시면 단걸 잘 안좋아하는 나에겐 좀 부담스럽기도 하다. 그러나 나의 첫 전통주라는 면에서 많은 의미가 있는 술이다.

맥캘란 셰리 오크 25년

맥캘란 셰리 오크 25년

DissVaderDissVader

뚜따한지 얼마 안된건지 알콜 겁나 쳤지만 대화하다보니 향이 열려서 향기로움

조니워커 더블 블랙

조니워커 더블 블랙

긍지긍지

조니블랙이 심심해졌을 때 마시기 좋다. 더 스모키하고 더 타격감있는 맛. 그런데 굳이...?

오 봉 클리마, 녹스 알렉산더 피노 누아

오 봉 클리마, 녹스 알렉산더 피노 누아

ShonShon

오봉 클리마 녹스 알렉산더 피노누아,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카운티에서 생산되는 레드 와인. 잘 익은 붉은 과일(체리, 라즈베리) 향과 함께 미네랄, 허브, 오크 뉘앙스가 복합적으로 느껴진다. 부드러운 질감과 긴 여운을 주는거 같고 빨간고기에 잘 어울릴것 같다. p.s. 그냥 오봉 클리마 피노누아와 오봉 클리마 녹스 알렉산더 피노누와는 다르다.

폴 로저 브뤼 리저브

폴 로저 브뤼 리저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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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로저 브뤼는 섬세하게 구워진 아로마와 과일, 복합적인 풍미를 와인이다. 와인에 피노 누아를 포함하여 만들어지며, 신선하고 잘 익은 검은색 커런트 과일 향과 생동감 넘치는 산도가 특징. 균형 잡힌 드라이한 마무리와 크리미한 질감을 가지고 있다.

몽제아르 뮈네레, 부르고뉴 피노 누아

몽제아르 뮈네레, 부르고뉴 피노 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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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몽제아 뮈네레 본 로마네(Domaine Mongeard-Mugneret Vosne-Romanee)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피노 누아 품종으로 만든 레드 와인으로, 체리, 딸기 등 붉은 과실 향과 섬세한 탄닌, 균형 잡힌 산미가 특징이다.

글렌알라키 15년

글렌알라키 15년

DissVaderDissVader

야근 후 첫 모금. 달달함에 침이 쭉쭉 나오네 와...

부샤 뻬레 에 피스 본 뒤 샤또 프리미에 크뤼

부샤 뻬레 에 피스 본 뒤 샤또 프리미에 크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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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샤르 페르 에 피스 '본 뒤 샤토' 본 프리미에 크뤼 루즈, 부르고뉴 본 지역의 1등급 포도밭 피노 누아로 만든 적포도주로, 붉은 과일(체리, 자두) 향과 흙내음, 오크 풍미가 조화롭고, 부드러운 질감과 균형 잡힌 산미가 특징.

오스틴 호프 카베르네 소비뇽

오스틴 호프 카베르네 소비뇽

ShonShon

오스틴 호프 까베르네 소비뇽은 미국 캘리포니아 파소 로블스 지역의 대표적인 레드 와인이다. 진한 검은 과일(블랙베리, 체리) 향과 바닐라, 커피, 초콜릿, 스파이스 노트가 특징. 풀바디에 풍성한 탄닌과 균형 잡힌 산미를 갖추고 있다

드라피에 외노테크

드라피에 외노테크

SomethingtodrinkSomethingtodrink

열자마자 나는 빵향과 올빈 샴특유의 한약재 향. 초키한 자글자글한 텍스처, 버블의 양은 많지 않지만 고급스럽게 입을 감싼다. 산도가 깊다. 이런 느낌은 처음인데 마우스필에서는 좋은 산도라는 느낌이지만 이 산도가 깊고 길게 피니시를 이끌어 가는게 너무 즐겁다.

토플링 골리앗 킹 수

토플링 골리앗 킹 수

성쿡성쿡

전세계 1등 맥주 IPA라 캔입 날에 따라 맛이 조금씩 달라지지만 그래도 충분히 맛있는 맥주

조지 티 스택

조지 티 스택

긍지긍지

버번의 왕. 그 이름에 걸맞는 밸런스.

로랑 페리에 라 뀌베 브뤼

로랑 페리에 라 뀌베 브뤼

ShonShon

로랑 페리에 라 뀌베 브뤼(Laurent-Perrier La Cuvée Brut)'는 샤르도네 품종의 비율이 50% 이상 블렌딩되어 우아하고 섬세한 산미의 샴페인. 시트러스, 화이트 플라워 향과 밸런스를 갖춰 식전주.

스프링뱅크 15년

스프링뱅크 15년

위린이티아모위린이티아모

피트 쉐리 펑키함 너무 맛있음 보모어 딥컴 처럼 비슷한 쉐리약피트들이 있지만 스뱅만의 펑키함이 맛의 다채로움을 더해줌 단, 가격이 너무 비쌈 대만이나 유럽가서 사는거 아니고 한국에서 50이상이면 하 고민..

로저 구라트 더 로저 마크 II

로저 구라트 더 로저 마크 II

SomethingtodrinkSomethingtodrink

약간의 빵과 치즈향. 힘있으면서도 부드러운 버블이 입맛을 붙돋여준다. 많은 면에서 좋은 샴페인과 유사하지만 도드라지는 오렌지, 자몽 껍질류의 시트러스 향이 차별적 요소가 아닐까 생각 된다. 제로 도사주이기에 약간의 녹색 느낌이 있지만 씁쓸한 정도 까지는 아니다. 가장 맛있는 까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글렌알라키 17년 미즈나라 & 올로로소

글렌알라키 17년 미즈나라 & 올로로소

쉐리중독자쉐리중독자

먹어본 술중에 가장 비싼술이 아닐까 뭔가 뭔가가 특이한 향이나고 부드럽긴 하지만 내입엔 아직 맛있는지 모르겠다 아직 난 좋은 위스키보단 맛있는 위스키를 선호하는것 같다

글렌알라키 15년

글렌알라키 15년

DissVaderDissVader

뚜따인데도 직관적으로 누껴지는 셰리향, 혀에 닿자마자 달달함 맛있음

야마자키 12년

야마자키 12년

첼바첼바

시작은 초코렛과도 같은 달콤함에서 목넘김은 스모키 브리딩 하니 스모키함이 사라져 일찍 먹기를 권장

몬테스 알파 쉬라

몬테스 알파 쉬라

잭팍잭팍

풍부한 과실, 오크터치, 피망, 후추, 바닐라, 적절한 산미 에어링전엔 산미가 튀는 편

보모어 18년 딥 & 컴플렉스

보모어 18년 딥 & 컴플렉스

우니우니

이전 보모어 15년 18년이 호불호 없이 마시기 좋았다면, 딥컴은 셰리피트의 해상력을 높인 느낌. 이름에서도 말해주듯 아일리 섬 바다에 딥하게 담궜다 나온 짭짤한 셰리피트가 진하게 느껴진다. 그래도 보모어의 피트는 공격적이지 않고 꽤 신사답게 머물다 가신다. 이전 시리즈들이 FHD였다면 QHD로 해상도가 분명히 올라갔다. 마실때마다 만족스럽고 정말 잘 만들었다 감탄하지만 한 번씩 15년 살 걸 하는 생각이 남는 바틀 아무래도 호불호의 영역이..

와일드 터키 101

와일드 터키 101

고래고래

나의 정체성 나의 생명수 나의 젖과 꿀

글렌드로낙 12년

글렌드로낙 12년

쉐리중독자쉐리중독자

쉐리에 입문하게된 술 분명 맛있다 맛있는데 다른거 먹다 먹으니 느글거린다 그래도 맛있다

가야 카마르칸다 프로미스

가야 카마르칸다 프로미스

지태지태

최근에 가장 맛있게 마심

글렌그란트 12년 셰리 피니시

글렌그란트 12년 셰리 피니시

쫑팔쫑팔

내 첫 위스키. 쉐리 위스키답게 달콤한 과일 향이 퍼진다. 아무 상식이 없을 당시 따자마자 마셨으나 꽤나 알코올 향보단 과일 향이 두드러졌다. 가볍게 달달한 쉐리가 당길 때 같이 하면 좋을 듯 하다.

도멘 티보 리제 벨레, 티보 리제 벨레 부르고뉴 레 드 떼르 루즈

도멘 티보 리제 벨레, 티보 리제 벨레 부르고뉴 레 드 떼르 루즈

ShonShon

티보 리제 벨레르 부르고뉴 레 드 떼르(Thibault Liger-Belair Bourgogne Les Deux Terres)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레드 와인으로, 주로 피노 누아와 가메 품종을 블렌딩하여 만든다. 체리, 라즈베리, 흙, 장미 등의 아로마가 특징이다.

산 마르짜노, 신퀀타 꼴레지오네

산 마르짜노, 신퀀타 꼴레지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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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티네 산 마르짜노 꼴레지오네 신퀀타, 이탈리아 풀리아 지역의 네그로아마로와 프리미티보 품종을 50:50으로 블렌딩한 풀바디 레드 와인. 짙은 루비색에 체리잼, 바닐라, 후추, 가죽 향이 느껴지며, 부드러운 탄닌과 긴 여운이 특징. 스테이크나 파스타와 잘 어울릴듯하다

싱글톤 더프타운 12년

싱글톤 더프타운 12년

무캉무캉

직관적인 청사과향 그냥저냥 무난한, 후뚤마뚤 마실만한

글렌리벳 12년

글렌리벳 12년

리갈하이리갈하이

니트로 마셧을때 최고의향고 풍미를 즐길 수 있었음

글렌드로낙 오드 투 더 엠버스

글렌드로낙 오드 투 더 엠버스

나몰빼미나몰빼미

뚜따후 8개월 경과 거의 다먹음 A드로낙 특유의 쉐리향+파스향기->가까이서 맡을시 스모키향의 비중 증가, 피트가있는것은 확실하나 강하지는 않음 T첫입에 스모키, 숯같은 텁텁한 쓴맛, 혀 옆쪽, 뒷쪽으로 넘길때 느껴지는 과일(오렌지+라임)과 감초, 과일맛은 마른과일과 생과일 중간의 눅눅한 과일 F 낙엽, 텐저린류과일 먹은 후에 텁텁함, 피트 특유의 담배핀거같은 여운 전반적으로 아쉬움 드로낙12보다 재밌는위스키이지만 맛보다는 그냥 시도 자체에 의의를 가격에서는 12한테, 맛에서는 15한테 치임

코젤 다크

코젤 다크

기별넴기별넴

시나몬이랑 먹으니 맛있었다. 기네스보다 맛있음

글렌모린지 오리지널 12년

글렌모린지 오리지널 12년

쉐리중독자쉐리중독자

엑... 여성들이 쉽게쉽게 입문하는 술이라 맛있다더니 향은 모르겠고 알콜만 너무 튀어서 별로...

기네스 드래프트

기네스 드래프트

구슬구슬

가장 처음 접하고 내 취향을 만들어버린 수입맥주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 바리끄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 바리끄

쉐리중독자쉐리중독자

크리미함 쉐리의 끝판왕 인생술 "첫눈(입)에 반한 술"

카발란 솔리스트 피트

카발란 솔리스트 피트

무캉무캉

진하지않은 피트 적당한 향

샤또 디켐

샤또 디켐

피카츄쑤피카츄쑤

최고의 디저트 와인! 영하면 영한대로의 매력이 있고 농익으면 농익은대로의 매력이 있는 저에게는 최고의 술이예요!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 바리끄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 바리끄

무캉무캉

진한 카라멜, 건과일

글렌그란트 아보랄리스

글렌그란트 아보랄리스

귤내폴폴귤내폴폴

세미 노아스밀 버전 꽃향이 좋음 피니시 없음 가성비 좋음

1792 풀 프루프

1792 풀 프루프

긍지긍지

버번쟁이들은 마실수록 고도수를 마시고싶어한다. 그건 어쩔 수 없는 본능이야.

카발란 솔리스트 올로로소 셰리

카발란 솔리스트 올로로소 셰리

무캉무캉

진한셰리향

프리츠 지머 리슬링

프리츠 지머 리슬링

SomethingtodrinkSomethingtodrink

Fritz Zimmer Mosel Reseiling 2024 📝 테이스팅 노트 옅은 레몬색, 라임, 청사과, 흰 복숭아등의 핵과류 그리고 약간의 흰꽃향이 느껴진다. 입안에서의 달콤한 하얀 복숭아 맛이 기분좋게 선명하다. 목넘김과 동시에 기분좋았던 단맛은 금새 사라지고, 약간은 풋풋한 복숭아 씨에 가까운 과육을 씹었을때 느껴지는 씁쓸함이 있고, 이것이 혀끝에 남아 살짝 불쾌한 느낌도 있다. 👉 총평 가볍게 즐기기 좋은 와인. Mosel 리슬링의 전형적인 특징을 잘 보여주는 와인. 재구매 의사 : 없음

샴페인 르 메닐 밀레짐 그랑 크뤼

샴페인 르 메닐 밀레짐 그랑 크뤼

딩딩딩딩

조니워커 더블 블랙

조니워커 더블 블랙

조니러너조니러너

그냥 블랙라벨은 약간 아쉬워서 더블블랙으로 구매하였는데 입문자도 깔끔하게 데일리로 즐길수있는 그런 위스키입니다

탈리스커 25년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 2004

탈리스커 25년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 2004

알중알중

약간의 짭짤함, 미네랄리티, 은은한 스모키와 과실이 터지던 탈리스커

글렌모린지 퀸타 루반 14년

글렌모린지 퀸타 루반 14년

시트르산시트르산

N 포도껍질의 아주 달콤한 냄새, 숙성된 포도껍질 내지 건포도에서 나는 달달한 향. 셰리의 포도시럽같은 달달함이 아닌 숙성된 포도주 내지 잼같은 달콤함. 포트의 특성인지는 모르지만 향으로만 보자면 셰리보다 더 달달한 듯함. P 포도껍질을 씹는듯한 느낌. 입안 전체로 퍼지는 씁쓸하고 떫은 탄닌, 하지만 불쾌하지는 않음. 농축된 레드와인같은 맛, 말벡. F 떫은 탄닌 피니쉬, 기분나쁘지 않지만 와인을 싫어한다면 불호일 듯. 오래 남지는 않음. 노즈만큼은 아니지만 강하게 다가오는 달콤함. 매우 직관적인 와인 느낌이고, 향은 달콤한데 맛은 떫은 반전미. 포도껍질이 강하게 연상됨. 오래 굴리다보면 꽤나 달콤한 맛이 있고 단맛을 강화해줄 초콜릿(부샤드 씨솔트 정도) 약간과 먹으면 완벽한 페어링.

차이나 블루

차이나 블루

SU3DHANSU3DHAN

리치 리큐르인 콰이페의 향과 자몽주스의 씁쓸한 맛, 그리고 토닉워터의 깔끔한 맛이 정말 잘 어울린다. 색 또한 차이나블루 라는 이름답게 중국 도자기 색을 닮은 것같이 예쁘다. 콰이페 45 ml 블루큐라소15 ml 자몽주스 60 ml 섞기 토닉워터 필업

닛카 미야기쿄 싱글 몰트

닛카 미야기쿄 싱글 몰트

쉐리중독자쉐리중독자

진짜 깔끔 그자체 베리류 같은 묵직한 상큼함도 있고 담뱃재 같은 싸한 냄새가 매력적 매우 깔끔 근데 너무 깔끔해서 피니시가 아쉬움

샤또 오브리옹

샤또 오브리옹

지니지니지니지니

04빈 2025.02.23 20년이나 지났지만 과실미가 아주 잘 살아있었고, 얼씨한 3차향까지도 복합적으로 너무 맛있었음 피니시도 엄청 복합적으로 오래갔고, 산도 타닌 다 완벽

안드레아 비아시오토 프로세코 밀레시마토

안드레아 비아시오토 프로세코 밀레시마토

ShonShon

안드레아 비아쇼또 프로세코, 이탈리아 베네토 지역의 글레라 품종으로 만든 스파클링 와인. 청사과, 시트러스, 봄꽃 향이 풍부하고 기포가 부드럽고 상큼하다. 애피타이저, 해산물, 가벼운 디저트와 잘 어울릴거같다

탈리스커 10년

탈리스커 10년

쏘울맨쏘울맨

기분좋은 피트와 감칠맛 하이볼로 마셨을때 청량감 가성비 위스키

헨드릭스 오리지널

헨드릭스 오리지널

긍지긍지

샷으로는 정말 쉽지않지만 진토닉으로는 이 만한 게 또 없다. 오이향이 나기때문에 오이싫어단에게는 꽤나 미움 받을 듯. 개인적으로는 꽃향보다 오이의 향긋함과 스트러스한 향이 인상적으로 남았다.(진토닉 기준) 샷으로 마시면 장미 향이 좀 더 강하던데, 그래도 샷으론 안마셔!

달모어 15년

달모어 15년

KyleKyle

저도수의 아쉬움

하쿠슈 디스틸러 리저브

하쿠슈 디스틸러 리저브

쏘울맨쏘울맨

부드럽고 상쾌한 향 하이볼로 마셨을때 최고의 청량감

와일드 터키 레어 브리드

와일드 터키 레어 브리드

쏘울맨쏘울맨

묵직한 달콤함 기분좋은 바닐라 가끔 생각나는 맛

나만의 술 여정을
지금 시작하세요

당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새로운 술을 만나며,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연결되는 특별한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