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음 노트
-N.A.S(숙성년도 미표기)위스키 -마셨을 때의 느낌은 프루티함이 느껴짐(약간 오렌지?) 이전에 마셔본 글렌리벳18y과 차이점을 생각해보면 리벳18y의 바디감은 확실하게 오래 남았던 기억이 남 리벳18y은 내 첫 위스키여서 기억이 좀 가물가물하긴 한데 그때도 처음엔 강한 스파이시함이 있었는데 에어링 후엔 미치게 부드러웠음 파운더스 리저브도 가볍게 마시기 좋지만 니트보단 하이볼이 더 맛있을 것 같은느낌.
#오렌지#과일#니트보단 하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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