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음 노트
국내산 쌀과 누룩 등을 주원료로 하여 빚어낸 고도수 증류주입니다. 알코올 도수는 53도 제품 등이 있습니다. 천년초 들어가기 전 버전이 더 제 취향이긴 하지만 인삼향, 도라지향이 깊이나서 좋아해요 양조장 근처에선 라거 맥주(카스같은거)에 타먹는다던데 다음에 시도해보려구요 여기 양조장 사장님이 되게 도인같으시다는 스토리를 듣고 마시면 더 재밌어요
#곡물#도라지#인삼#또 마시고 싶은#진한 피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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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쌀과 누룩 등을 주원료로 하여 빚어낸 고도수 증류주입니다. 알코올 도수는 53도 제품 등이 있습니다. 천년초 들어가기 전 버전이 더 제 취향이긴 하지만 인삼향, 도라지향이 깊이나서 좋아해요 양조장 근처에선 라거 맥주(카스같은거)에 타먹는다던데 다음에 시도해보려구요 여기 양조장 사장님이 되게 도인같으시다는 스토리를 듣고 마시면 더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