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냐레알 시음회에 다녀왔습니다.
나라셀라 도운에서 하는 시음회는 좋은 서비스와 가격 그리고 넉넉한 와인 서빙으로 추천합니다.
붉은 과실미와 높은 산도가 특징인 리오하 템프라니요를
이번 기회에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가장 맛있던건 그랑 리제르바,
가장 고가 였던 라 그리엔도 당장보다는 숙성 후가 기대되었습니다.
크리안자는 2만원 초 중반인데 이 가격대 적수가 있을까 싶네요.
블랑코는 좀 힘들었습니다.
0
0
나만의 술 여정을 지금 시작하세요
당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새로운 술을 만나며,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연결되는 특별한 경험